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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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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ruringruming · 🌱 유기농 강원도 감쟈 : 하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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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이후 성장애청자 3,2933,292-1(-0.0%)기준 9.8 18:10

방송국 증가 추이 1시간 표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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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0+609.8 18:009.8 22:009.9 02:009.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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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별 표본 · 증가량은 선택 구간의 첫 표본 대비

최근 방송 1분 시청자 샘플 · 최근 1

  • 종료9.8 18:126시간 17분 최고 22 · 평균 16피린이 도와주실 오빵이들 계시나요💛ㅣ마병대4 업 눌러주세요!

신청 댓글 1

  • 607병사 1일 전

    🥔 신청분야 : 병 🥔 마크서버 경험 : 레오펠 / 킹콩수련회 / 돌발서버 / 일출서버 / 사자회 내수 원블럭서버 / 미미네팜 RE:병대 / 염병서버 / 그냥서버 : 머니게임 / 조까치 수련회2 등등 🥔 뽑혀야 하는 이유 : 필! 승! 🫡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감자소녀 훈병! 이 ! 하 ! 링 ! 🌱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먼저 저를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만, 저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저에 대한 이야기를 써내려 볼까 합니다. 저는 코로나 때 회사의 폐업으로 힘들어 하던 차에, 유튜브에서 왁타버스-그냥살아! 를 듣고 거기에 힘을 얻어 뢴트게늄님을 덕질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 왁물원 공지에 떠있던 <고멤 아카데미 오디션 8차 오디션> 글을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기한이 1주일 밖에 안남았음에도 "일단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직접 캐디를 짜고 포토샵으로 작업하고 작업자를 구해서 아바타를 만들었고 전재산을 털어 VR상트를 구입하고 고멤 오디션에 나갔던게 방송을 처음 시작한 시초가 였습니다. 평소에도 컴퓨터로 게임을 안해보기도 했고 인터넷 방송도 전혀 안보던 생 일반인이기 때문에 방송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낮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어야 했습니다. 축구의 'ㅊ' 자도 모르던 제가 무작정 도전했던 감드컵2. 패드도 잡아 본적이 없던 저는 뒤 늦게 FC25에 합류하게 되면서 "얘는 안 된다", "폐급이다"라는 많은 소리를 들으면서도 저는 꺾이지 않고 '처음 해보는 거니까 노력하면 늘겠지!'라는 마음 하나로 눈 뜨자마자 축구하고, 개인 과외까지 받아가며 꿋꿋하게 연습했습니다.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여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저를 알아봐주는 시청자가 생기면서 '노력하는 아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던 유동분께서, "하링아, 버인협회를 지원해봐라." 라는 그 멘트 하나에 버인협회→꾸산당→그린캠프→습레기통→홍신소→꾸한성→시력사무소→고래상사 를 돌며 면접 릴레이를 하며, 저의 주 방송 컨텐츠는 면접 컨텐츠가 되었습니다. 계속 된 탈락에 마음이 여러번 꺾이던 와중에, 킹콩서버에서 감스트님께서 " 어떻게 매번 합격만 하니! 탈락도 하는거지, 포기하지말고 씩씩하게 계속 해봐. " 라고 저를 다독여주시면서 " 네가 탈락자 동아리를 만들어. " 라는 말씀도 해주셔서 그 동안 제가 넘어지면서 배웠던 방송에 대한 팁 들을 저보다 방송 경험이 적은 뉴걸들에게 제가 배운 것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방송 성장 스터디 : 오뚝이🪆 https://www.sooplive.com/station/ruringruming/post/181496697 사실 작년부터 연이어 터지는 우환에 저의 멘탈이 많이 수백번 깨지고 무너지는 일이 많았습니다. 집에 쥐가 나타나고, 엄마를 병간호 하고, 동사무소에서 쌀과 김치를 타먹고 자활센터를 다니면서 마음이 많이 무너졌었고 정신적으로도 피폐 해졌습니다. 방송이 좋아서 방송에 계속 매달렸었는데, 잘 될려고 하면 힘든 일이 찾아오고, 기회가 오면 또 집에 일이 터지고, 어렵게 찾아온 큰 행운을 눈 앞에서 여러번 포기 할 수 없는 선택을 강제로 하면서 '내가 방송을 계속 하는 게 너무 큰 욕심인가, 방접을 해야 하나..'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하염 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방송적으로 깨지고 부서지는건 괜찮지만, 현실에서의 닥친 불행 앞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오롯히 저 혼자 감당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저를 다독여주신 감스트님의 말씀, " 방송 접으면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한다. 포기하면 더 힘들어. " 라는 격려와 "언젠간 기회가 온다"던 조경훈님의 조언. 그리고 가장 힘들때 해병대를 들어가서 극복 했다는 울산큰고래님의 말을 떠올리며 저는 스스로를 다독이며 힘든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지난 1년 동안 저의 부족한 점을 더욱 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왔습니다. 면접을 못하니까 면접을 잘 하기 위해서 면연동에 들어갔고, 롤을 못하니까 돌발 서버라는 큰 기회가 왔음에도 팀원들에게 민폐가 되고 싶지 않아서 못하는 만큼 더 열심히 해서 팀에게 우승을 했고, 오뚝이 스터디의 크루 수장이 되면서, 수장의 시선에서 크루를 운영 해보고자 노력했고, 사자회 종겜 크루에 들어가 종겜의 기초와 방송의 기초를 처음부터 다시 배웠고, 저의 디자인과 기획력을 키우기 위해서 독고혜지님의 혜디스패치에 들어가서 컨텐츠 기획과 매거진을 주도해서 만들기도 했고, 종겜 실력이 없는 만큼 방송을 재밌게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면서 어떻게 하면 티키타카력을 높힐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실시간으로 애드리브 꽁트를 하는 왁타버스 - 쿰멤(길버트님), 광멤(길앞잡이 광수), 풍멤(방랑검객 강풍)에 지원하여 방송력을 키웠고 우왁굳님의 하루 고멤 아카데미에 다시 도전을 하며, 방송을 재밌게 하는 방송력을 키우는 폐관 수련법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제 인생을 돌이켜 보면, 비록 잘된 것보다 실패했던 순간이 훨씬 많은 사람이지만, 저는 실패 덕분에 한걸음씩 한걸음씩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더 깊이 공부했고, 부족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배로 노력했으며, 남들보다 못하기 때문에 밑바닥부터 다시 배우고 도전 하는 것에 거침이 없습니다. 비록 다른사람들 눈에는 아직도 여전히 부족한 사람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제 환경에서 항상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울한 나 자신을 바꾸고 싶어 약물의 도움 없이 식단으로 10kg를 감량했고, 요즘은 매일 산책을 나가면서 체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사람들에게 그저 '불쌍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을 바꾸고 싶어 노력 했습니다. 앞으로는 끊임없이 노력해 결국 실패를 성공으로 바꿔내는 그런 희망의 아이콘이 되고 싶습니다. 수없이 넘어지면서 쉽게 꺾이지 않는. 몇 번을 넘어져도 꿋꿋이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로 여러분께 기억되고 싶습니다. 이번 마병대4를 통해서, 그동안 제가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 얼마나 단단해졌는지 여러분 앞에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마병대4를 계기로, 여러분들께 귀엽고, 웃기고, 밝으며, 방송을 잘하는 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 여전희 저의 꿈은 마병대에서 빨간 명찰을 수료 받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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